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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정보>늦가을.겨울철 감염병 예방수칙 | 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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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조회 135 | 2019-11-1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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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예방도 월동 준비가 필요하다

 

 

 

질병관리본부는 일교차가 큰 가을과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에 발생하기 쉬운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예방접종, 손 씻기, 기침 예절, 안전한 음식물 섭취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국내 감염병 발생 동향 및 예방수칙은 아래와 같다.

 

인플루엔자

발생동향은 현재까지는 유행기준보다 낮으나, 의사환자 발생분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유행시기가 빨라지고 있어 11월 중에는 예방접종 받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폐렴 등 합병증 발생 위험을 줄이고, 감염 시 증상을 완화시키므로 매년 예방접종접종 2주 후부터 예방효과가 나타나고, 6개월 정도 유지되는 것을 고려하여 가능하면 인플루엔자 유행 전인 11월까지 접종을 완료할 필요가 있다. 주소지 관계없이 보건소 및 전국 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2535개소)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 기침 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38이상의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의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초기에 진료를 받는다.

 

A 형간염

질병관리본부의 심층 역학조사 결과 A형간염의 주요 원인이 조개젓으로 밝혀짐에 따라 911일 조개젓 섭취 중지를 권고하고 조개젓제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면서 환자 발생이 급격히 감소(최대 발생 주 대비 83%) 하고 있다).

예방수칙은 안전성이 확인된 조개젓 섭취, 조개 등 패류는 익혀 먹고,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한다. 2주 이내에 환자와 접촉한 사람은 무료로 예방접종 지원하고 있으며, 고위험군(B·C형간염환자, 간경변환자) 등은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였거나 환자의 구토물이나 오염된 손 등을 통해 전파되고, 주로 겨울에서 이듬해 초봄(11-4)에 많이 발생한다.

예방수칙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은 익혀먹고 물은 반드시 끓여 먹는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한 경우 환경소독 등을 실시하고 환자의 구토물에 오염된 물품 또는 접촉한 환경 및 화장실 등에 대한 소독을 올바른 절차로 시행해야 한다.

 

쯔쯔가무시증

발생동향은 가을·겨울철에 발생이 증가하고, 주로 50세 이상 연령에서 연중 11월에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한다.

예방수칙은 농작업, 등산 등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여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집에 돌아오는 즉시 샤워나 목욕을 한다. 또한, 야외활동 후 고열, 두통, 구토, 설사, 복통, 메스꺼움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신속한 검사 및 진료를 받아야 한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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